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중구의회가 11일 구정질문을 했다.
- 의원들은 주차난·장애인복지 등 현안을 짚었다.
- 중구의회는 14일부터 추경안 심사에 들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중구의회가 주차난과 장애인 복지, 미분양 문제, 어린이 통학로 안전, 청년정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짚고 지역 발전방향을 점검했다.
중구의회는 11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정질문에는 이정수·김선옥·정주용·김석환 의원이 나서 지역 현안에 대한 집행부의 대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집중 질의했다.
의원들은 장애인 복지와 미분양 문제를 비롯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 청년정책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현안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중구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도 점검했다.
윤원옥 의장은 "구정질문은 구민을 대신해 지역 현안을 짚고 집행부의 정책 방향과 대책을 확인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오늘 의원들이 제기한 현안과 정책 제안이 실질적인 개선과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려오는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오는 14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기금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1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21일간의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