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맛집 20곳 소개…외국인 관광객 앱 주문도 지원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 드론라이트쇼'에서 지역 상권을 알리는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배민은 지역 인기 가게를 소개하는 '민트스타' 부스와 무료 시식 푸드트럭을 운영해 약 2000명의 관람객을 맞았다. 푸드트럭에서는 신전떡볶이와 자양전통시장 호떡을 제공했으며, 민트스타 부스에서는 서울 자양동 일대 맛집 20곳을 소개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배민 앱 주문 안내도 진행했다. 배민은 오는 10월 9일 열리는 한강 드론라이트쇼에서도 시민 대상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