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오위즈가 15일 고양이와 스프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영풍문고 여의도IFC몰점서 10월 11일까지 운영한다.
- 포토존·굿즈·구매 혜택 등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토존·휴식존·굿즈 판매 등 체험 공간 마련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가 영풍문고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책장 사이에서 만난 고양이와 스프'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영풍문고 여의도IFC몰점 갤러리 아카이브존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게임 캐릭터 '키키'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게임 배경음악(BGM)을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휴식 공간, 팝업스토어 전용 프레임을 적용한 포토부스 등이 마련됐다.
굿즈존에서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하는 '고양이와 스프' 관련 상품도 전시·판매한다.
방문객 대상 혜택도 제공한다. 영풍문고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고양이와 스프' 인게임 아이템 쿠폰이 포함된 책갈피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하면 포토부스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게임 내 고양이 40마리 이상을 보유한 이용자가 현장에서 이를 인증하면 '베테랑 집사를 위한 컬렉션 배지'도 받을 수 있다.
주말에는 캐릭터 '키키' 인형탈과 사진을 촬영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현장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포토부스 이용권을 추가 지급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