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협회와 부산시는 16일 MUST ROUND를 열었다
- 공조 신섬유 등 3개 부산 유망기업이 IR에 나섰다
- 행사는 투자자 질의응답과 개별 미팅으로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와 부산시는 1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27회 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MUST(Meet, Understand, Share, Trust) 라운드는 지역 기업지원기관이 발굴한 유망기업을 자본시장 투자자와 연결하는 개방형 IR 플랫폼이다.

이번 회차에는 ▲공조 신섬유 개발 ▲스마트항만 소프트웨어 ▲저고도 공중공간 관리 등 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갖춘 3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행사에서는 참가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시장성 및 사업화 전략, 향후 성장 계획 등을 직접 발표하고, 현장 및 온라인 투자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IR 이후에는 기업과 투자자 간 개별 미팅을 통해 투자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박준한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장은 "좋은 기업을 발견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투자자와 만나 서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MUST ROUND의 가장 큰 의미"라며 "이번 IR이 참여기업에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되고, 투자자에게는 부산의 유망기업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