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H는 21일 대규모 화재를 가정한 업무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 황상하 사장과 관계부서장들은 피해보고와 복구계획을 점검했다
- SH는 개선사항을 반영해 재난 대응과 업무연속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SH 본사에서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장한 업무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본사에 대규모 화재로 사옥 사용과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발생시 신속한 상황판단과 업무복구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주요 관계부서장들이 참여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 ▲시설 및 정보시스템 피해현황 보고 ▲대체사업장 운영 및 정보시스템 복구계획 점검을 진행했다.
SH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에 반영하고, 재난 발생시 핵심업무를 신속하게 재개하도록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에도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업무연속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