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는 30일 뉴스 언론사편집판 주요 기사 노출을 확대했다
- 이슈 영역 기사를 6개에서 10개로 늘리고 편집 양식을 다양화했다
- 저녁 브리핑과 심층기획 노출을 신설하고 이슈 나우도 개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심층기획 기사 노출 확대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이버는 뉴스 언론사편집판의 주요 기사 노출을 확대하고 편집 방식을 다양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언론사편집판 이슈 영역의 주요 기사 수는 기존 6개에서 10개로 늘어났다. 언론사가 활용할 수 있는 편집 양식도 생중계 영상형, 브리핑형, 심층기획형 등으로 확대했다.

특히 주요 뉴스를 요약해 제공하는 브리핑 카드 형식을 신설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노출되는 저녁 브리핑에서는 경제 지표와 주요 기사, 다음 날 일정 등을 언론사가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심층기획 기사의 노출 방식도 변경했다. 기존 주요 기사 외에 심층기획 콘텐츠를 모든 이용자에게 하단에 펼쳐 보여주는 방식이다.
언론사가 주요 현안을 선정해 관련 기사를 묶어 제공하는 '이슈 나우(NOW)' 영역도 개편했다. 지난 2024년 도입된 이슈 나우에는 올해 10월 기준 66개 언론사가 참여해 834개 이슈에 관한 기사 47만여건을 발행했다.
한편 네이버 뉴스 언론사편집판의 구독자는 2848만명으로, 이용자 1인당 평균 7.7개 매체를 구독하고 있다.
김수향 네이버 뉴스 리더는 "깊이 있는 심층기획 기사, 연속성 있는 분석이 필요한 이슈 기사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언론사와 이용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