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전KPS는 30일 사회연대경제 발전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최근 2년간 사회적경제기업 투자유치와 지역 맞춤형 수익모델 구축을 지원했다.
- 중증장애인 조합의 스마트팜·푸드트럭 운영을 도와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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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경제적 자립 지원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전KPS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광주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전KPS는 지난 23일 전남광주특별시 여수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한마당' 행사에서 사회연대경제 발전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전KPS는 최근 2년간 전라남도, 전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력그룹사 등과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수익모델 구축을 지원해 왔다.

특히 기업 진단부터 교육, 맞춤형 투자설명(IR) 컨설팅, 경연대회, 민간투자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도왔다.
또한 중증장애인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푸드트럭을 활용한 수익모델 구축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