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檢시대 전문수사] ① 빠르고 조직화된 기술 유출…기업 불안 더 커진다
[서울=뉴스핌] 김지나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중국 지방정부가 2조6000억 원을 투자해 설립한 중국 최초이자 유일한 D램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는 2023년 중국 최초...
2026-01-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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