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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01%'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月 612만원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정부가 건강보험료의 상한선과 하한선을 동시에 높이는 부과 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개편안에 따르면 직장가입자의 월급 기준 보험료(보수월액 보험료) 상... 2026-07-27 10:55
[인사] 보건복지부 ◇ 국장급 승진▲ 노인정책관 최봉근 ▲ 사회서비스정책관 장재원◇ 국장급 승진 및 파견▲ 의료혁신추진단 부단장 유보영◇ 과장급 전보▲ 의료자원정책과장 박재찬 ▲ 질병정책과장 ... 2026-07-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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