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서남권 공공기여율 완화한다...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원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시는 균형 발전 차원에서 강북권과 서남권에서 추진되는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공공기여율을 기존 추가 용적률의 50%에서 30%로 낮추기로 했다....
2026-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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