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소재 부담됐지만 연기가 그리웠죠"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른 지나서부터 일이 너무 재밌어요. 연기가 정말 고팠는데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부담 없이 정말 신나게 촬영했어요.”배우 박하선이 복귀...
2019-09-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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