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마약 권유 주장한 연예인 A씨 입건…통신영장 신청→본격 수사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에 마약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 A씨가 경찰에 입건됐다.9일 방송한 SBS '8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해당...
2019-04-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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