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헤더 멀티골' 안양 모따, K리그1 18라운드 MVP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트라이커 모따(FC안양)가 머리로만 두 골을 꽂아 넣으며 팀을 구해낸 활약으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
2025-06-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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