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40km 직구지만 '언터처블'... 키움 오석주의 '느림의 미학'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리그 최하위 키움이지만 9월 성적은 그 어느 팀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키움은 9월 6승 5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팀들에게 매운 고춧가루를 선사하고 있...
2025-09-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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