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미국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단독 선두 나서며 17억6000만원 '접근'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17억6000만원은 누가 차지할까.김세영(26)이 세계 여자골프 사상 최대 우승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세영은 2...
2019-11-2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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