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버디&보기] 40세 이지희, JLPGA투어 500회 출전 대회에서 베스트 스코어에 홀인원까지 기록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이지희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500회째 출전 대회에서 자신의 18홀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했다. 그것도 만 40세를 넘은 나이에 기록...
2019-09-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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