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데뷔 18년 만에 KPGA 첫승..."부친 롯데 김용희 2군감독에 감사"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김용희 롯데 2군 감독의 아들 김재호(43)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18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수많은 좌절과 어려움을...
2025-11-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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