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코스레코드 속출·6언더파가 컷 기준…김시우 36위·김주형 탈락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틀 연속 코스 레코드가 속출할 정도로 난이도가 낮았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2025-06-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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