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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정원오 "삼풍참사 원인도 철근" vs 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모르는 후보"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인 23일 여야 서울시장 후보가 안전·부동산 이슈를 앞세워 공방을 이어갔다.정원오 더불어민주당...
2026-05-23 1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