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조 베팅 이유 있었다…우버, 배민으로 '장보기 배송' 키운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우버의 배달의민족 인수 추진이 국내 장보기 시장의 경쟁 구도를 뒤흔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음식배달을 넘어 퀵커머스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겠...
2026-07-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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