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신유빈, 내달 7일 나란히 출격... "연말연시 쉴 틈 없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라켓을 쥐고 2025년 세계를 주름잡았던 안세영과 신유빈은 연말연시에도 쉴 틈이 없다. 둘은 이미 다음 시즌을 향해 뛰고 있다. 정상에 오르기보다 ...
2025-12-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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