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정치' 내부 반발 커지는 국민의힘...충돌 대신 장외로 향하는 장동혁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불거진 '장동혁 대표 퇴진론'이 수그러들며 당권파의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에 대한 '징계 역공'이 시작됐다.중앙당...
2026-07-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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