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위안부·강제동원 부정하는 책이 공공도서 유통…가볍게 볼 수 없어"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9일 공공도서관에 위안부 피해자 존엄을 훼손하는 내용의 책이 비치된 것을 두고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안"이라고 지적했...
2026-02-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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