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위장 경찰 성매매 알선 적발…대법 "위법한 함정수사 아냐"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손님으로 위장해 단속에 나선 경찰관에게 적발된 마사지 업소 외국인 업주에게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위장 단속이 위법한 함정수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2026-06-02T03:0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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