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후배 음주운전 무마' 현직 경찰간부 보완수사로 기소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현직 경찰 간부가 대학 후배인 경찰 출신 변호사의 음주운전을 무마하기 위해 블랙박스 등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8일 법조계에...
2026-06-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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