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 박지훈 "나는 아직 초중급 배우…잘 됐다고 으스대는 모습 혐오스러워"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1000만 배우' 타이틀을 얻은 소감과 함께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6-06-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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