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TX엔파코 NHN 등 총 28개사, 1억4500만주가 이달 중에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보호예수돼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시장 7사 7500만주, 코스닥시장 21사 7000만주 등 총 28사 1억4500만주가 이달중에 해제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달 1억2500만주에 비해 약 16% 증가한 규모다.
STX엔파코은 오는 15일 대주주 지분 1356만1500주(발행주식의 60.81%)가, NHN은 28일에 대주주 지분 27만9305주(0.58%)가 각각 풀린다.
GⅡR(6일, 579만8593주), 티이씨앤코(10일, 786만9630주), 아이비스포츠(13일, 350만주), 디아이(17일, 338만9830주),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22일, 4000만주) 등도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 아이니츠, 폴리비전, 단성일렉트론, 미주씨앤아이, 옵트론텍, 엑사이앤씨, 이롬텍, 흥국, DM테크놀로지, 다산네트웍스, 대아티아이, 다휘, 인터파크, 베리앤모어, 비전하이테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에너지솔루션즈, 에듀아크, 코미코 등의 주식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며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보호예수돼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시장 7사 7500만주, 코스닥시장 21사 7000만주 등 총 28사 1억4500만주가 이달중에 해제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달 1억2500만주에 비해 약 16% 증가한 규모다.
STX엔파코은 오는 15일 대주주 지분 1356만1500주(발행주식의 60.81%)가, NHN은 28일에 대주주 지분 27만9305주(0.58%)가 각각 풀린다.
GⅡR(6일, 579만8593주), 티이씨앤코(10일, 786만9630주), 아이비스포츠(13일, 350만주), 디아이(17일, 338만9830주),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22일, 4000만주) 등도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 아이니츠, 폴리비전, 단성일렉트론, 미주씨앤아이, 옵트론텍, 엑사이앤씨, 이롬텍, 흥국, DM테크놀로지, 다산네트웍스, 대아티아이, 다휘, 인터파크, 베리앤모어, 비전하이테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에너지솔루션즈, 에듀아크, 코미코 등의 주식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며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