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LG전자, 업계 최초 소셜커머스 '엑스노트 소셜스팟'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제품사양, 기능, 리뷰, 사용자 경험 등 제공
- 오픈마켓 연결 등 논스톱 구매 가능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가 업계 최초로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개설했다.

소셜커머스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자 상거래를 지칭하는 것으로, 제품에 대한 정보, 리뷰, 고객평가 등을 모두 개방한다는 점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는 노트북의 특장점은 물론 사용자가 직접 제공하는 체험 정보 등을 둘러 보면서 제품 구매까지 바로 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 사이트 '엑스노트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을 업계 최초로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기업이 제품 정보나 이벤트를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소비자간 생성된 객관적인 정보를 그대로 제공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노트북 엑스노트를 ‘3D’ ‘고성능’, ‘스타일’ ‘실속형’ ‘신제품’ 등 5 가지로 세분화해 고객들이 원하는 노트북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제품별 상세 페이지에서 제품사양, 기능, 전문가 리뷰, 소비자 사용경험, 동영상 리뷰 등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객관적인 정보 들을 둘러보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LG전자는 이 사이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4월 7일까지 자신의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를 통해 엑스노트를 소개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노트북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셜스팟’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 이태권 상무는 “복잡한 제품사양 때문에 소비자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 노트북의 특성을 고려해 다른 사용자들이 직접 올린 사용 경험을 자유로이 공유함으로써 자신의 활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