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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LG 침구전용 청소기 '앨리스'로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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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 몸이 웅크려지면서 창문을 열기 싫어진 가을 환절기가 찾아왔다.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고 기습적인 추위가 찾아오는 환절기에는 창문을 열지도 못해 환기는 물론, 집안의 먼지를 그대로 마시기 때문에 가족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기 마련이다.

10도 이상의 일교차가 나는 환절기에는 갑작스런 온도변화로 인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기온이 떨어져 환기가 힘든 상황에서 밀폐된 주거공간은 침대 속 미세먼지와 진드기, 공기 중에 떠다니는 세균, 요리 시 배출되는 유해물질 등으로 인해 더욱 오염될 수 밖에 없다.

최근 걸리기 쉬운 호흡기질환, 알레르기질환, 면역질환 등을 일으키는 집먼지진드기를 없애고 건강한 집안 환경을 유지시켜주는 '침구청소기'가 주목 받고 있다. 1분에 4천 번의 두드림과 강력한 흡입력으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미세먼지와 집먼지진드기를 없애주는 'LG 침구전용청소기 앨리스’는 침대는 물론 이불 및 천소파까지 청소 할 수 있어 침실에서 거실의 청결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침대는 집안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장소일 뿐 아니라 피부와 직접적으로 접촉하게 된다. 특히, 피부 각질과 땀을 먹고 서식하는 집먼지진드기는 천식, 비염, 피부질환 등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침대 매트리스나 이불 속 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아 위생상태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5살의 남아를 둔 주부 최명희씨(여, 34세)는 "환절기가 되면 아이가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하는데 침구 속 유해물질로 인해 증상이 악화된다는 기사를 접한 뒤, 일주일에 한번씩 이불과 베개를 볕에 말린 뒤 털어내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었다. 먼지를 털어 낸 후에도 먼지가 제대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수 없어 답답한 마음에, 최근에는 침구전용청소기를 구매했다. 눈으로 털어낸 먼지도 확인 할 수 있고, 쌀쌀한 날씨에 창문을 열고 무거운 이불을 털어낼 필요 없이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LG전자의 침구청소기 '앨리스'는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진드기나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제품으로 1단계로는 강력하게 두드리고, 2단계로 부드럽게 쓸어 담고, 마지막으로 강력하게 흡입하는 트리플 안심케어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본체 흡입구에 부착된 진동펀치는 분당 4천 번의 강력한 두드림으로 침구 속 숨은 먼지와 진드기를 잡아낸 뒤 부드러운 회전 브러시로 침구손상 없이 먼지나 머리카락을 없애고 남은 먼지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제거한다.

또한 청소기 본체 내부에 헤파 필터를 2중으로 장착해 미세먼지 방출량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앨리스’는 UV 살균 스테이션을 개발, 청소 후 청소기를 스테이션에 올려놓으면 청소기 바닥의 유해균을 살균해주어 2차적인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LG전자 HA 마케팅부 김정태 팀장은 "날씨가 건조해진 요즘,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등 침구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는 물론 집먼지진드기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침구청소기를 이용해 침구를 관리하면 매트리스나 이불 속 유해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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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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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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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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