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19대총선 경제인POLL②] 뉴스핌 전문가패널 2차 설문조사 문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뉴스핌 경제계 전문가패널 2차 설문조사 결과

[뉴스핌=이영태 기자] 1. [재벌개혁] 현재 정치권은 출자총액제한제도 재도입, 순환출자 금지, 금산분리 강화,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금지, 대·중소기업 간 공정거래 강화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재벌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야가 제시하는 재벌개혁관련 공약 중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①출자총액제한제도 재도입 ②순환출자 금지 ③금산분리 강화 ④계열사 일감몰아주기 금지 ⑤대·중소기업 간 불공정 하도급거래 근절 ⑥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 보완 ⑦잘 모름

2. [복지정책 일반] 새누리당은 삶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10대 맞춤정책’을 통해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민주통합당도 빈곤층, 장애인, 실업자, 노인 등 취약계층은 물론, 무상급식․무상보육․무상의료․반값등록금․일자리복지․주거복지 등 ‘보편적 복지 3+3’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자유선진당은 사회보장 사각지대에 있는 서민 보호와 저출산 해소를 위한 무상보육 공약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시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와 기초노령연금 2배 확대, 무상보육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믿음 가는 복지’란 주제로 육아지원수당(아동수당) 도입, 기초노령연금 확대, 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 실업부조 도입, 공공산후조리원·공공상조회 설립 등의 복지정책을 약속했습니다. 어느 당의 복지정책이 잘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잘 모름

3. [비정규직 문제]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새누리당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2015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2017년까지 전체임금노동자의 50%인 비정규직 비율을 25~30%로 감축하고 정규직 대비 50% 이하인 비정규직 임금을 80%까지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선진당은 공공부문의 청소용역 외주 정규직화 및 간병 등 사회서비스 분야의 공단 신설 등을 제시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2017년까지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과 사용사유제한 법제화 및 고용안정세 도입 등을 통해 비정규직을 25%까지 감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느 당의 비정규직 문제 해결 공약을 지지하십니까?(  )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잘 모름

4. [서민주거문제] 서민경제 부담 경감을 위해 여야 모두 전월세 상한제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특정지역 전세값이 물가상승률의 2~3배 상회시 신고, 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는 내용의 공약을, 민주당은 지역 관계없이 연간 5%내에서 상승률을 제한한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어느 당의 공약을 지지하십니까?(자유선진당과 통합진보당은 전월세상한제 도입만 발표, 규모에 대해서 제시 안함)(  )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잘 모름

5. [노인정책] 민주통합당은 4·11 총선 공약으로 현재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지급하는 기초노령연금을 2016년부터 90%까지 확대하고, 이듬해에는 금액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기초노령연금의 급여액을 두 배로 높이고, 연금지급대상자를 노인 전체로 확대한다고 약속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19대 국회 임기 내 현재 연금지급액을 두 배 인상해 20만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수급대상도 현행 70%에서 80%로 상향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약속이라도 한 듯 기초노령연금의 확대를 약속한 각 정당의 공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①매우 긍정적 ②대체로 긍정적 ③대체로 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6. [보육정책]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만5세 이하 전 계층 어린이에게 보육료를 지원하고 보육 시설에 다니지 않을 경우 일정 금액의 양육 수당을 제공한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만 5세 이하 전 계층 어린이에게 국공립 기준의 보육료를 지원하고, 보육 시설에 다니지 않을 경우 일정 금액의 양육수당을 약속했습니다. 민주당도 민간 어린이집 기준의 보육 수당을 지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만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육아지원수당(아동수당)을 도입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0~2세 시설 미이용 아동에 대해 전 계층에 20만원의 양육수당을 지급, 만3~5세 아동의 보육료는 전 계층에 지원키로 하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어느 당의 보육‧양육 정책을 지지하십니까?(  )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잘 모름

7.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신용카드 수수료율 개정안이 18대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민생안정을 목적으로 정부가 신용카드사의 수수료율을 결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①매우 정당하다 ②정당하다 ③부당하다 ④매우 부당하다 ⑤잘 모르겠다

8. [비정규직] 여야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기업의 청년고용을 의무화하는 공약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청년층 일자리 확보가 목적이라고 하는데 정부가 기업 고용에 직접 개입하는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①매우 긍정적 ②대체로 긍정적 ③대체로 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9. [재원마련] 국민에게 추가적으로 세금 징수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각 당은 재원마련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비과세 감면 축소와 주식양도차익 과세를, 민주당은 대기업의 자회사 주식 배당금에 대한 과세와 법인세 증세 등을 제안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국세 중심의 조세체계를 지방세제 중심으로 개편, 중앙과 지방의 세제를 현행 8:2에서 5:5로 개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1억2000만원 초과 소득자와 1000억원 초과 기업의 세율을 각각 40%, 30% 상향하고 종합부동산세를 원상복구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각 당이 제시한 해법 중 어떤 재원마련 방안이 가장 합리적이며 실현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①비과세 감면 축소 ②주식양도차익 과세 ③대기업 자회사 주식 배당금 과세 ④법인세 증세(과세표준 최고구간 신설, 25% 세율 적용) ⑤부자과세 ⑥종합부동산세 원상 복구 ⑦조세체계 지방세제 중심으로 개편 ⑧잘 모름

10. [포풀리즘공약] 선거철이 되면 표심을 잡기위한 선심성 공약이 넘쳐납니다. 일각에서는 예산 마련의 대안이 없는 민심 얻기용 ‘복지 포퓰리즘’ 경쟁을 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재원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떤 공약이 가장 포풀리즘적인 성격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①초중고 학생 아침 무료급식 ②만5세 미만 전면 무상교육 ③고교 의무교육 ④사병월급 인상 ⑤남부권 신공항 건설 ⑥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⑦기초노령연금 2배 인상 ⑧잘 모름

11. [종합] 10번까지의 설문에서 나타난 것처럼 여야 각 정당은 총선을 앞두고 다양한 공약과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통합진보당의 정책과 공약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누리당 -
민주통합당 -
자유선진당 -
통합진보당 -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