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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3.1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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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3월 넷째주 (3.18~3.22)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3월 18일(월)

한국은행, '2013년 2월 생산자 물가지수'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 (오전 6시)
지경부 김재홍 1차관, 중기청 업무보고 (오전 9시30분, 차관실)
지식경제부, 기업의 공유가치창출 희망을 보다 (오전 11시)
기술표준원, 리콜 이행점검 강화 (오전 11시)
지경부 윤상직 장관, ATC기업현장간담회 (오전 11시50분, 화성소재기업체)
한국은행, '2012년중 자금순환'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30분)
지경부 윤상직 장관, 청년사회적기업가간담회 (오후 2시10분, 서울소재기업체)
금융투자협회, 27일 ′나는 대한민국 딜러다′ 저자 강연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녹색금융 심화′ 과정 개설 (배포시)

◆ 3월 19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서울청사)
지식경제부, 국내원전 국제 전문기관 특별점검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뿌리기업 육성 협약 체결 (오전 11시)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3.2월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국채선물 2013년 9월물 최종결제기준채권 지정(정오)
지경부 윤상직 장관, 뿌리기술전문기업간담회 (오후 2시30분, 시흥/안산)
기획재정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 시행 (배포시)
한국은행, 'Cash, Checkable Deposits and Cost of Inflation(BOK 경제연구-3)' (배포시)
한국은행, 'Systemic Liquidity Shortages Interbank Network Structures(BOK 경제연구-4)' (배포시)
한국은행, '2013년 제4차(2.28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인력′ 과정 개설 (배포시)

◆ 3월 20일(수)

지식경제부, 산학연관이 함께 자동차산업 발전방안을 고민한다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자체 대상 ‘유통산업발전법 설명회’(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지경부 윤상직 장관, 상공의날 기념식 (오전 11시, 코엑스)
지식경제부,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3년 2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일류 기업연구소 육성 지원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노인복지관에서 무료배식봉사활동 실시 (정오)
한은 박원식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5층 회의실)
기획재정부, 미주개발은행을 통한 한-중남미 경제협력 강화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채권포럼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NPL(부실채권)′ 과정 개설 (배포시)

◆ 3월 21일(목)

KDI국제정책대학원-세계은행 공동 고위급 정책포럼: 일자리 중심 개발전략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우수 국산 의료기기·유헬스 시스템 수출상담 봇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 중국산 합판에 대한 예비 판정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013년 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정부, 물가관계부처회의 (오전 11시, 서울청사)
지식경제부, 전자산업 앞으로도 한국경제 이끌 주역!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안전관리대상 품목 재조정·제품안전 관리 합리화 추진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2년도 지급결제보고서」발간'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 세계 파생상품시장 동향 (정오)
KDI, KSP 평가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회의 발표 요약 (배포시)
기획재정부, 전자조달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 제정안 공포 (배포시)
기획재정부, 군수품 상용화 적극 추진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2년 간추린 개정세법 책자 발간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1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심화′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신상품 배타적 사용권 부여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법률구조공단과 MOU 체결 (배포시)

◆ 3월 22일(금)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통계청, 2012년 어류양식동향조사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2013년 2월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정오)
기획재정부, 물가관계부처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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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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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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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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