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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비버 8일 입국, 10일 첫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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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비버 내한 [사진=저스틴비버 트위터]
저스틴비버 8일 입국, 10일 첫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 만난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첫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저스틴 비버는 8일 새벽 편안한 차림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의 내한은 지난 2009년 데뷔한 이래로 이번이 처음이다.

저스틴비버는 싱글 앨범 '원 타임'으로 데뷔해 '베이비', '에즈 롱 에즈 유 러브 미', '보이프랜드', '뷰티 앤 어 빗' 등의 노래를 메가히트 시켰으며 유튜브, SNS를 통해 최고의 파급력을 지닌 하이틴스타다.

저스틴비버는 입국 후 오는 10일 '빌리브 월드 투어 콘서트'를 통해 한국팬들과 만난다. 그는 지난해부터 '빌리브 월드 투어'를 통해 39개국 151회 공연을 열고 총 1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싸이, 지드래곤 등 한국 가수들과도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저스틴 비버의 '빌리브 월드 투어 콘서트'는 오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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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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