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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미국은 아베 총리의 군사적 목표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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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동환 기자] 커트 캠벨 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가 미국이 일본의 군사적 목표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공론화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해 주목된다.

지난 29일 커트 캠벨 전 차관보는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한 심포지엄에 참석한 자리에서 공식 외교 채널을 통해 일본의 군사적 목표에 대해 논의한 적은 거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본 내부에서는 두 가지 관점에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데 오로지 하나의 주제만 공론화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미국과 일본의 군사 동맹 강화와 현대화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여기에는 더 독립적인 군사역량을 강화려는 의도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캠벨 전 차관보는 전문가들이 일본이 독자적인 군사역량은 확대하려는 시도를 당연한 절차로 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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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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