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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들' 오상진 성형의혹 해명 "잘생긴 배우들에 자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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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들' 오상진 성형의혹 해명 "잘생긴 배우들에 자극받았다" [사진=대변인들 방송화면 캡처]
[뉴스핌=대중문화부] '대변인들' 오상진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파일럿프로그램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이하 대변인들)에서 MC 성시경과 패널들은 오상진의 변한 외모를 지적했다.

이날 MC들은 오상진에 대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출연 이후 더 멋있어졌다"고 말하며 성형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상진은 "워낙 마르고 잘생긴 사람이 많아서 자극을 많이 받았다"며 성형이 아닌 체중 감량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대변인들'은 '당신의 입이 되어드립니다' 콘셉트로 지난해 대학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안녕들하십니까'의 토크쇼 버전이다.

'대변인들'은 방송인 김구라와 가수 성시경이 MC를 맡았으며 조우종, 유정현, 오상진, 김지민, 방은희, 조세호, 김도훈이 대변인 군단으로 사회 전반에 깔린 여러 갑을관계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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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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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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