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

속보

더보기

3D 스마트폰 시대 곧 개막..."사람-폰 관계 더 깊어진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MS-아마존-구글 '공격 앞으로'..센서-프로세서 기술개발 진전돼야

[뉴스핌=김윤경 국제전문기자]  3차원, 그러니까 3D는 평면이 아닌 우리가 현실에서 보는 그대로의 입체를 뜻한다. 이미 내가 원하는 물건을 뚝딱 만들어 내는 3D프린터 대중화가 실현되고 있는 가운데 온갖 것들이 손 안에서 펼쳐지긴 해도 '평면'일 뿐이었던 스마트폰까지도 3D로 넘어갈 기세다.

2~3년 전부터 3D 스마트폰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LG전자의 스릴(Thrill)이나 HTC의 에보 3D(Evo 3D) 등이 3D로 화면을 볼 수 있는 정도의 제품들이었다. 그러나 성공적이지 못했다.

이번엔 한 차원 더 높아진 3D 폰이 나올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노키아, 바로 연상되듯 애플과 삼성전자에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확실하게 밀렸던 업체들이 전세 역전을 위해 3D 폰에 무게를 싣고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 온갖 것들을 팔아온 아마존은 요즘 그것과 연동될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데 역시 3D 스마트폰이 차기 무기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

◇ MS '키넥트' 활용해 3D폰 내놓을 듯

MS는 동작인식이 가능한 기술 '키넥트(Kinect)'를 활용해 3D 폰을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키넥트는 게임 콘솔 X박스에 이미 원용돼 왔다. 그리고 최근엔 키넥트를 선택에서 빼서 가격을 낮춘 X박스 원(One)도 내놓았다.

13일 C넷, 더 버지(The Verge) 등에 따르면 MS는 마치 X박스에서처럼 키넥트를 이용할 수 있는 윈도 폰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첫 번째 나올 3D 폰의 코드명은 '맥래런(McLare). 빠르면 연내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론대로라면 단말기를 센서가 둘러싸고 있어서 사용자가 스크린에 손가락을 대지 않아도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기능 조작이 가능해져야 한다.  

사용자의 의도를 미리 파악하는 맥락인식(Context-aware) 기능도 활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다이얼을 돌리는 시늉만 해도 피자를 배달시킬 수 있는 수준까지는 기술이 개발되지 못했고 손가락을 스크린 위에 대고 어떤 동작을 하면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는 정도가 가능하다.

MS에 인수되기 전부터 수년간 노키아가 함께 관련 기술을 개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MS가 개발해 믹스뷰(Mixview)란 인터페이스 요소도 갖춰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스크린에 닿지 않는 허공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면 시작 화면에서 선택 사항들이 팝업창처럼 올라와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한 것. 콘텐츠에서 헤드라인 내용을 끄집어 낸다거나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 등을 끌어낼 수 있는 식이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상의 많은 기술 개발이 더 필요하며 맥래런의 경우엔 키넥트처럼 심도 센서나 멀티플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버튼은 없어지는 것일까. 궁극적으로는 그럴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동작 인식을 할 수 있는 기술은 개발돼 있지 않다.

◇ 아마존 3D폰, 18일 베일 벗는다

아마존이 개발 중인 3D 폰은 오는 18일(현지시간) 공개될 전망이다.

아마존이 개발하는 3D 스마트폰이 곧 선을 보인다.(출처=Gizmag.com)
지난 4일 트위터를 통해 아마존은 18일 행사를 한다는 초청장을 날렸다. 1분 가량의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erUZQ9GK0sE)을 올렸다. 사람들은 뭔가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바로 그것이 3D 폰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아마존은 따로 안경 등을 착용하지 않아도 '레티나 트래킹' 기술을 통해 스크린 위를 홀로그램이 떠다니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할 것으로 예상된다. C넷은 오프 스크린(Off-screen; 화면에 보이지않는 표면) 내비게이션 기능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고 봤다.

이에따라 스마트폰 위에서 3D 월페이퍼, 지도 기능은 물론 아마존이 최강자로 군림하는 쇼핑, 그리고 오는 10월경부터 개시될 스트리밍 서비스 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구글, 실시간 3D 모델링 구현

구글은 '탱고 프로젝트(Project Tango)'를 통해 3D 폰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3D 지도 및 이미징 기술로 내년 초 선보일 스마트폰에는 이 기능을 넣을 계획이다. 오는 25~26일 열리는 개발자 컨퍼런스(I/O)에서 3D 기능을 넣은 태블릿PC 시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120도 광각 카메라, 동작인식 카메라, 심도센서 등을 갖추고 있다. 구글은 "매초마다 이 센서들이 25만번의 동작을 인식한다"고 설명한다.

`탱고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일 3D 태블릿PC(출처=구글)
탱고 프로젝트를 이끄는 조니 리는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Rt6YZz0uokU)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모바일 기기들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수준의 공간, 동작 인식 기능을 갖추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거실에서 게임을 하는 사용자가 증강현실을 통해 게임 캐릭터를 마치 거실에서 만나는 것처럼 느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시각 장애인의 경우엔 이 기술이 이용된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청각 신호를 받아 장애물을 피할 수도 있다. 

C넷은 이러한 3D 폰 루머들이 현실화하기 위해선 강력한 센서, 훨씬 더 복잡해진 소프트웨어, 그래픽을 개선시킬 만큼 강력한 프로세서 등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통해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미치게 될 영향이 훨씬 커지고 나아가 뗄 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윤경 국제전문기자 (s91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정의선 취임 6년, 로봇 상용화 눈앞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는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해 온 로봇 사업이 상용화를 향한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하고 연간 3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조를 넘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수익성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까지 약 1조7000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다. 로봇 상용화 기대에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금 회수와 자동차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이 정 회장 개인과 현대차·기아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있어 로봇 사업의 성장과 현대차 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포그래픽=챗GPT] 2026.10.12  ◆ 그룹의 로봇 가치, 현대차 주주 몫과는 다르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 회장 취임 직후인 2020년 12월 인수를 결정한 뒤 2021년 6월 지배지분 80%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정 회장도 개인 자금을 투입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이후 추가 출자 등을 거치며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 지난 7월 잔여 지분 인수 추진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로 보도됐다. HMG글로벌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투자법인이다. HMG글로벌 지분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로 구성됐다. 이를 적용하면 당시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은 약 27.9%다. HMG글로벌이 보유한 지분 56.4%에 현대차의 출자 비율 49.5%를 곱한 수치다.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을 기존 보유 비율에 따라 배분하면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조정되는 구조다. 이 경우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간접 지분은 약 30.9%로 높아진다.  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모두 확보하더라도 로봇 사업의 성과를 현대차가 독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 회장과 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도 투자한 만큼 성과는 여러 주주에게 나뉜다. 현대차 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그룹의 로봇 기업'이라는 간판보다 현대차가 투입한 돈에 비해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다. ◆ 로봇 팔아 버는 돈과 공장에서 아끼는 돈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외부 판매를 늘려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과 자동차 공장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에는 로봇의 기술력을 실제 생산 현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일이 핵심 과제다. 주주 입장에서도 로봇의 성능 못지않게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회수하고 생산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로봇 기업의 성장이다. 외부 고객에게 로봇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이면 투자 지분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가치 상승이 현대차의 현금 유입이나 배당 재원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이익 귀속과 현금 회수는 지분 구조와 배당, 지분 매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성장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극도 크다. 로이터는 지난 9월 현대글로비스 공시를 인용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해 5284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로봇 사업의 성장 기대와 별개로 대규모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아마존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기술 개발을 넘어 로봇 상용화와 수익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두 번째는 자동차 생산의 효율 개선이다. 이를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HMGMA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생산 순서에 맞춰 분류·배치하는 서열작업부터 맡길 계획이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때 현대차가 얻는 효과는 로봇 판매 이익이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반복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부담을 줄이면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로봇 투입 자체를 비용 절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입 가격과 유지보수비, 생산라인 변경 비용을 고려한 뒤에도 작업시간 단축과 품질 개선 효과가 이를 웃돌아야 한다. 현대차 주주 관점에서는 로봇을 몇 대 배치했는지보다 차량 한 대당 생산비와 공정 가동률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하다. 지난해 3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 3만대 생산능력보다 중요한 '투자 회수'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실제 생산량이나 판매량과 다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의 구매도 뒷받침돼야 한다. 정 회장의 로봇 전략은 자동차 제조 역량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생산시설과 제조 데이터, 현대모비스의 부품 기술,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역량을 결합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 공장은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하는 현장이자,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현대차의 주주가치는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정 회장의 개인 투자 성과, 다른 계열사의 부품·물류 사업 기회, 현대차의 생산성 개선을 한데 묶으면 현대차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불분명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임 6년을 맞은 정 회장의 승부수는 로봇 기업 인수와 기술 시연을 넘어, 생산 현장의 검증과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앞으로는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추가 투자 규모와 차량 한 대당 생산비 절감액, 투자금 회수 기간이 로봇 전략의 주주가치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peoplekim@newspim.com 2026-10-12 13: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