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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승진

중랑지사장    김홍찬
금천지사장    최광순
관악지사장    기태영
춘천지사장    오성진
울산중부지사장   강대근
진주산청지사장   지병태
제주지사장    김용진
인천남동지사장   김창배
평택지사장    송선근
시흥지사장    조성균
파주지사장    이정호
경기광주지사장   김대우 (이상 12명)

◆1급 전보

재정관리실장   박태근
종로지사장    차영만
용산지사장    신성철
강북지사장    윤여태
노원지사장    김영수
은평지사장    이양헌
구로지사장    백낙렴
서초북부지사장   손혜숙
강남동부지사장   조준기
강남북부지사장   김재현
부산남부지사장   박준흠
부산사상지사장   장용옥
광주북부지사장   송한종
전주북부지사장   김왕수
여수지사장    김상채
수원서부지사장   홍성유
고양일산지사장   장석진 (이상 17명)

◆상위직(1급) 전보

광진지사장    오명규
성북지사장    최동훈
성남남부지사장   류호영
남양주가평지사장  이경선 (이상 4명)

◆2급 승진

국민건강보장 인재개발원 개원준비단
교육운영팀장    전광영
빅데이터운영실 융합기술부장 박숙희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장  이광숙
비서실     김은호
춘천지사     유익환
강릉지사     이희진
부산중부지사    김진평
부산중부지사    백성현
부산진구지사    윤정욱
부산남부지사    류준식
부산사하지사    이성복
울산중부지사    구자옥
울산남부지사    이종도
창원중부지사    김경만
창원중부지사    정영환
진주산청지사    최순선
양산지사     김태식
대구동부지사    배민구
포항남부지사    박무근
경주지사     박형진
경산청도지사    김성규
광주서부지사    류원용
전주북부지사    배정보
익산지사     최정규
목포지사     고병덕
여수지사     남영환
순천곡성지사    장영효
대전동부지사    김양진
대전유성지사    이순업
청주동부지사    박동훈
인천부평지사    이용구
인천계양지사    김민학
수원서부지사    김진우 (이상 33명)

◆2급 전보

영등포북부지사장   최성환
울산동부지사장    윤경식
울주지사장     박찬우
영천지사장     윤재원
정읍지사장     전정기
부안고창지사장    임상택
영암장흥지사장    김태섭
화순지사장     고준상
장성담양지사장    정봉근
충주지사장     권영박
진천지사장     박석용
음성지사장     지석원
공주지사장     장수동
보령서천지사장    황해욱
서산태안지사장    박상철
부여청양지사장    심우권
당진지사장     여운익
오산지사장     전민석
양주지사장     심상금
양평지사장     박희도 
법무지원실 법규부장   김영응
재정관리실 재정관리부장  곽순근
재정누수클린업추진단
제도혁신팀장    이보우
경영지원실 총무부장   신동효
국민건강보장 인재개발원 개원준비단
운영지원팀장    나영선
자격부과실 사업장관리부장  박형열
자격부과실 부과제도부장  김원훈
정보관리실 정보기획부장  최용선
정보관리실 경영정보부장  김영옥
급여보장실 보장평가부장  김태용
보험급여실 수가급여부장  이종남
장기요양통합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
사업관리팀장    강형수
장기요양통합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
전산개발팀장    김상범
요양급여실 요양급여부장  안명근
요양급여실 인정관리부장  한성옥
요양심사실 심사운영부장  박득수
요양심사실 요양평가부장  박희두 (이상 37명)

◆상위직(2급) 전보

익산지사     손근호
대전중부지사    박종진
대전서부지사    정대옥
청주동부지사    이용화
인천서부지사    백원도
남양주가평지사    김화영 (이상 6명)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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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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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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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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