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프롬 디 에어포트 "첫 정규앨범, 굉장한 기쁨이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일렉트로록 듀오 '프롬 디 에어포트'의 멤버 마일로(왼쪽)와 지 [사진=플럭서스뮤직]

[뉴스핌=김세혁 기자] 세계가 먼저 인정한 듀오 ‘프롬 디 에어포트’가 첫 정규앨범 ‘유 쿠드 이매진(You Could Imagine)’으로 비상을 시작했다. 이미 3년 전 해외 무대에서 진가를 입증한 프롬 디 에어포트는 한국 팬들과 만나는 첫 앨범에서 일상 속 상처를 보듬는 힐링을 노래했다.

프롬 디 에어포트는 지와 마일로가 만나 창조한 일렉트로록 듀오다. 세계 모든 곳으로 통하는 공항을 모티브로 탄생한 이 팀은 미국 인디셔플에서 주목 받으며 해외 음악 마니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런 그들이 한국에 돌아와 내놓은 첫 앨범은 특별함 그 자체다.

“팀의 첫 정규앨범이라 굉장히 기뻐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귀중하죠. 앨범 재킷만 바라보고 있어도 웃음이 날 만큼요. 아마 믹싱작업 하면서 앨범 속 노래를 1000번은 들었을 거예요. 그만큼 공을 들였죠. 팬 여러분께 전하는 프롬 디 에어포트의 첫 메시지를 담았기에 애착도 남달라요.”

일상 속 소소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힐링을 노래하는 '유 쿠드 이매진' [사진=플럭서스뮤직]
‘유 쿠드 이매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프롬 디 에어포트만의 음악적 세계와 곧장 마주할 수 있다. 비행기 한 편이 뜨고 내리는 과정을 보여주는 듯 절묘한 열 두 트랙의 배열도 흥미진진하다. ‘케미컬 러브(Chemical Love)’ ‘타임라인(Timelines)’ ‘컬러스(Colors)’ 등 이미 호평을 얻는 트랙과 더불어 ‘인조이 더 플라이트(Enjoy the Flight)’ 등 오리지널 트랙도 준비했다. 음악적 색깔은 전체적으로 팀이 추구하는 일렉트로록이되, 신스록 등 같은 듯 다른 요소도 버무려 듣는 맛을 더했다.  

특히 ‘유 쿠드 이매진’은 프롬 디 에어포트가 전하고자 하는 힐링의 메시지로 가득하다. 거창하게 삶의 무게에 짓눌린 사람들에게 일일이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소소한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노랫말과 멜로디로 CD 한 장을 꽉꽉 채웠다.

“저희 노래를 듣는 분들에게 뭔가 해답을 줄 순 없겠죠. 다만, 잠시나마 힘든 현실에서 한 발 벗어나 꿈을 꾸길 바라요. 아무리 삶이 각박해도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정도는 돌아보며 살아야 하잖아요. 여러분이 ‘유 쿠드 이매진’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조금씩 다듬어갈 힘을 얻는다면 저흰 대만족이에요.”

프롬 디 에어포트. 각양각색의 사람이 한 곳에서 만나는 공항을 모티브로 한 팀 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감정의 교류를 지향하는 지와 마일로는 프롬 디 에어포트라는 이름은 물론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고안했다.

“공항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알게 모르게 교류하는 곳이에요. 많은 일이 일어나고, 인연이 맺어지기도 하죠. 감정적 교류가 이뤄지는 교차점이 바로 공항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음악적 지향점이 그렇기에, 팀 이름을 ‘프롬 디 에어포트’로 정했죠. 저희가 직접 연필로 그린 로고를 전문 디자이너가 매만져서 지금의 로고가 완성됐답니다. 예쁘죠?”

팀에서 기타와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마일로는 영화음악을 공부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20대 당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음악을 작업한 뒤부터 한계를 절감했다.

“힘들다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높다란 벽에 가로막힌 듯했죠. 한국에서 영화음악을 더 해보자는 제안을 받았지만 주저 없이 호주 유학을 떠났어요. 해외는 인디음악이 대단히 활성화돼 있어서 놀랐고, 저희 이름을 알리는 것도 한국보다 수월했어요.”

어린 시절 농구코트에서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던 마일로. 당연히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이상과 현실은 달랐다. 그를 지금의 길로 이끈 건 우연히 마주한 기타였다.

“농구로 유명한 학교로 진학하지 못했어요. 뭘 할까 어린 시절부터 고민했는데, 14세 때 기타에 눈을 떴죠. 하루에 먹고 자는 시간만 빼고 15시간은 쳤을 거예요. 그렇게 3년이 지났고 김정배, 한상원 등 훌륭한 기타리스트들로부터 가르침도 받았어요. 그분들 덕에 스케일이나 음악적 이해도가 높아졌죠.”

2012년 해외에서 마일로와 만난 지. 아버지의 직업 상 어려서부터 대학 시절까지 프랑스와 미국, 캐나다, 스위스에서 보낸 지는 음악적 마인드가 맞는 마일로와 금세 친해졌다. 팀을 꾸려 자신들의 음악을 해보고 싶었던 지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도저히 길이 보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솔직히 저희 음악을 한국에서 펼치고 싶었지만, 2012년 당시엔 현실적으로 힘들다 싶었어요. 한국 음악시장은 해외와 달리 아이돌이 차지하는 비중이 컸거든요. 제가 머물던 캐나다를 포함해 해외는 블로그 문화가 활성화돼 자기 음악을 공유하고 평가 받는 게 손쉬워요. 다양한 음악이 모이고 순위까지 매겨지는 편리한 시스템도 갖춰져 있죠. 팬들의 음악적 취향도 다양해 실력이 있으면 누구나 인정 받을 수 있고요. 해외로 먼저 눈을 돌린 것도 그 때문이에요.”

지와 마일로의 의도는 보기 좋게 들어맞았다. 2012년 이후 이들의 음악은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빠르게 알려졌다. 특히 데뷔 싱글 ‘컬러스(Colors)’가 미국 굴지의 인디음악 포털 인디셔플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소개됐다. 내친 김에 이 싱글은 동시에 실시간 차트에서 13위를 차지했다. BBC 등 영국 언론들도 프롬 디 에어포트의 음악성에 주목했다.

“기뻤죠. 하지만 한편으론 한국에서 승부를 걸자는 의지가 그만큼 강해졌어요. 비록 밖에서 먼저 알아주셨지만 한국에서 앨범을 낸 이유는 분명해요. 내공이 쌓이고 앨범이 계속 좋아지리라는 믿음이 있었거든요. 급하면 체하잖아요. 음악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저 느긋하게 대중에 다가가려고 해요. 모든 게 팬들과 저희 사이의 간격을 좁혀가는 과정이라고 편하게 생각하려고요.”

 

나란히 팀에서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지와 마일로. 음악적 성향이 비슷하고 뜻도 잘 맞는 이들은 쉴 때만큼은 전혀 다른 시간을 보낸다. 평소 쾌활하고 말을 많이 하는 마일로는 사색을, 과묵하고 진중한 지는 떠뜰썩한 예능을 즐긴다.

“TV를 거의 안 봐요. 그냥 무작정 걷거나 사색하는 편이죠. 주로 혼자 시간을 보내요.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집에서 영화도 보면서 와인 한 잔 하고 그래요. 음악도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 거라 운동은 꾸준히 해요. 하루 30분에서 1시간30분가량 정해진 양을 꼭 채우죠.”(마일로)

“어울리지 않지만 예능을 곧잘 봐요. MBC ‘무한도전’이나 JTBC ‘속사정쌀롱’ 같은 거요. 근데 드라마는 좀 그래요. ‘미생’은 재밌게 봤는데 크게 이슈가 되지 않으면 들여다보지 않는 편이에요. 영화는 정말 많이 봐요. 주로 드라마 장르를 즐기는데,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영화가 특히 좋아요.”(지)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사진 플럭서스뮤직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