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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베트남법인, 방문판매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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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복 법인장 진두지휘 아래 '한국형 방문판매' 사업 속도

[뉴스핌=함지현 기자] 국내에서 탄탄한 브랜드 파워를 확보한 토니모리(TONYMOLY)는 방문판매 전용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헤리즈미(HERIZME)를 베트남에 론칭해 “한국형 방문판매”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모레퍼시픽 방판부문에서 16년간 몸 담았던 한창복 베트남 법인장의 진두지휘 아래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 2014년 10월부터 사업을 준비해 불과 6개월 만인 2015년 4월부터 방판사업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한 법인장은 한국과 중국의 방문판매 경험을 기반으로 2014년부터 베트남, 인도네시아등의 동남아 시장조사를 착수, 방문판매 사업의 최적지로 베트남을 선정했고 불과 2개월만인 2014년 12월 100% 외국인 투자법인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이후 4개월 만에 초기 스타팅멤버 12명을 기반으로 베트남 현지 카운셀러 50명을 모집해 2015년 4월에 HERIZME 1호 영업장(Beautycounty)을 오픈했다.

한 법인장은 “베트남의 사회문화적 측면이 한국과 매우 유사하고, 현 베트남의 경제수준은 한국보다는 낮지만 그 발전속도를 감안 할 경우 향후 5년 이내에는 방문판매 사업이 꽃을 피울 수 있는 잠재력이 높다"면서 "지금 당장보다는 향후 새로운 성장동력의 일환으로 방문판매 사업을 베트남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형 방문판매 사업은 교육사업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내부직원과 카운셀러들의 역량이 중요하기에, 단기간 매출 기대보다는 사업 초기 직원 및 카운셀러들의 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토니모리 베트남법인은 현재까지 약 200여명의 카운셀러 희망자를 접수 받았고, 교육과 면접을 통한 자체 선별 프로세스를 통해 50명의 카운셀러를 최종 선발했다.
 
이인확 베트남법인 영업부장은 “지금의 Beautycounty 1호점을 기반으로 2015년 말까지는 하노이와 인근 지방성 시장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2016년은 호치민으로 사업을 확대해 2017년부터 베트남 방문판매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인근 동남아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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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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