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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 일정(2015.6.8~20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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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6.8(월)
임종룡 금융위원장, 기술금융 우수지점 현장방문(오전10시, 구로동 종합금융센터)
금융위, 제4차 금융개혁회의 개최결과Ⅱ. 기술금융 현황 및 개선방안(오전11시)
금융위, 기술금융 우수지점 현장방문(배포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9시, 제1회의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금융소비자보호 정책세미나(오후1시30분, 국회 헌정기념관)
금감원, 이용중지된 불법 대부광고 전화번호 재사용업체 적발(정오)
금감원, '15.3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정오)

6.9(화)
임종룡 금융위원장, 국무회의(오전10시)
금융위, 정보처리 위탁규정 개정안 규정변경 예고(배포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오전11시, 대회의실)
오순명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브리핑, '1사 1교 금융교육' 전개(오전10시)
금감원, '15.5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오전6시)
금감원, '15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배포시)
금감원, '1사 1교 금융교육' 전개(정오)

6.10(수)
임종룡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오후2시, 대회의실)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오후2시, 대회의실)
금융위, 현장점검반 4.21~5.7(4~6주차) 건의사항 회신결과(배포시)
금융위, 제재대상자 반론권 강화 및 금융회사 임직원 권익보호기준 제정(배포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오후2시, 금융위 대회의실)
금감원, 14년 상장회사 연결재무제표 공시 및 감독방안(오전6시)
금감원, 현장 점검반 4.21.~5.7.(4~6주차) 건의사항 회신결과(배포시)
금감원, 불법 사무장병원의 보험사기에 대한 기획조사 실시(정오)

6.11(목)
임종룡 금융위원장, 통합연금포털 오픈식 행사(오전11시)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 AIIB 가입 계기 금융회사 역량강화 관련 간담회(오후2시, 무역보험공사)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오후4시30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 AIIB 가입 계기 금융회사 역량강화 관련 간담회(배포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통합연금포털 오픈식(오전11시, 중회의실)
금감원 김용우 선임국장, 휴면금융재산의 실효성 있는 환원방안 추진 브리핑(오전10시)
금감원, 해외 주요국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실태․대응조치 및 시사점(오전6시)
금융위·금감원, 통합연금포털 오픈(배포시)
금감원, 휴면금융재산의 실효성 있는 환원방안 추진(정오)
금감원, 신용카드사, '신용정보보호서비스' 4만 6천명에 중복 판매(정오)

6.12(금)
임종룡 금융위원장, 금요회(신용평가 관련 조찬 간담회)(오전7시30분)
임종룡 금융위원장, 간부회의(오후5시, 대회의실)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 간부회의(오후5시, 대회의실)
금융위, AIIB 가입 계기 금융회사 역량강화 관련 간담회(오후2시)
금융위, 통합연금포털 오픈식 행사(배포시)
금융위, 신용평가 관련 조찬 간담회 개최(배포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2015 부산 금융중심지 해양금융컨벤션(오전10시, 부산 조선호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원 창원사무소 개소식(오후2시30분, 금감원 창원사무소)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금융사랑방버스 3주년 기념행사(오후3시30분, 창원시청)
금감원, 해양금융 컨벤션 개최(배포시)
금감원, 창원사무소 개소식 참석(배포시)
금감원, 창원시에서 금융사랑방버스 출범 3주년 기념 행사 개최(배포시)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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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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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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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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