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현대百 '블프' 마지막 주말 3일 맞아 최대 80%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정부의 내수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여 소비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가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3일을 맞아 '현대百 블랙프라이데이'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객에게 보다 큰 구매혜택을 제공하고자 2년만에 6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에서 진행하며 모피, 가전, 수입의류 등 상품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기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중 할인 혜택이 적었던 가전 상품군에 대한 혜택을 크게 늘려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율을 평소보다 2배 높이는가 하면, 가전 브랜드별로 초특가 상품을 준비했다.

삼성, 엘지, 위니아, 애플, 캐논, 니콘, 오씸, 헬스테크 등 가전 제품에 대한 상품권 증정율을 평소(2.5%)보다 2배 높여 100/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시에 5% 상품권을 증정한다.

‘가전제품 초특가전’도 진행해 삼성·LG 등 대형 가전제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하고, 필립스, 테팔, 쿠쿠, 키친에이드 등 소형 가전제품도 30~50%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240만원에 판매하는 삼성전자 65형 LED TV를 200만원으로, 250만원에 판매 중인 327ℓ용량의 김치냉장고를 218만원에 판매한다.

또 일렉트롬에서 판매하는 '고렌예(GORENJE) 컬러냉장고'를 기존 판매가 26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50% 할인 판매하고, 애플의 맥북 노트 구매시에는 10만~15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점별로 대행사장과 문화홀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핫 프라이스 상품전’도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모피 특별전’을 진행해 인기 모피의 올 겨울 신상품을 40~50% 할인 판매한다. 신촌점에서는 여성의류 최대 특가전을 진행해 엠씨, 크레송, 몬테밀라노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