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한태희 기자] 롯데그룹은 16일 롯데호텔에서 신격호의 건강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고령이다. 오늘 본 상태로만 단정하기 어렵다. 오늘 언론에서 본 상태는 굉장히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기사입력 : 2015년10월16일 18:59
최종수정 : 2015년10월16일 19:01
[뉴스핌=강필성 한태희 기자] 롯데그룹은 16일 롯데호텔에서 신격호의 건강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고령이다. 오늘 본 상태로만 단정하기 어렵다. 오늘 언론에서 본 상태는 굉장히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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