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주간추천주] SK그룹株, 증권가 '러브콜'…SK·SKT·하이닉스 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보람 기자] 이번주(11월30일~12월4일) 국내 증권사 7곳은 10개 종목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이가운데 SK,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SK그룹주에 대한 러브콜이 눈에 띈다.

SK는 현대증권과 SK증권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현대증권은 SK에 대해 "SK바이오팜 신약중 간질치료제가 내년 임상 3상 진입 예상된다"며 "IT서비스 부문의 경우 OS물량 증가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한 신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추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른 3분기 양호한 실적과 기존 자회사드의 수익성 또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됐다.

SK증권은 SK의 OCI머티리얼즈 인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SK증권은 "성장성 높은 인수합병(M&A)은 과거 주가 상승요인이었다"며 "OCI머티리얼즈 인수로 SK하이닉스와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우조선해양 인수 가능성이 희박해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도 대신증권과 하나금융투자의 중복 추천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12월이 되며 배당투자 시즌에 진입했다"며 "전년대비 상향된 주당 9000원의 배당이 예상돼 이처럼 안정적인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역시 배당금 증액을 긍정적으로 내다보며 러브콜을 보냈다.

또다른 계열사인 SK하이닉스는 대신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그룹차원에서 반도체 사업가치 확대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같은 업종인 한화케미칼과 LG화학도 나란히 추천 종목에 선정됐다.

신한금융투자는 한화케미칼에 대해 "제품믹스 개선, 출하량 증가, 제조원가 하락 등으로 태양광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 호조가 예상된다"며 "조유가 및 공급증가 둔화로 석유화학 시황 호조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추천 이유를 풀이했다.

LG화학은 전기차 시장 성장 등으로 긍정적인 주가 전망이 예상돼 KDB대우증권의 추천주 목록에 포함됐다.

이밖에 LG, 엔씨소프트, 우리은행, 코웨이 등이 추천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