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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국증시, 종목은 교육 데이터, 지수는 5000P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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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증권 기관이 본 A주 투자전략과 유망업종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4일 오전 11시 47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백진규 기자] 새해들어 중국 증권기관들이 잇달아 2016년 투자 보고서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올해 중국 A주 시장이 어느해보다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시장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듯 증권사들의 연중 최고점 최저점 전망도 예년과 달리 보수적으로 바뀐 모습이다. 일부 증권사들은 최고치와 최저치 전망을 아예 유보하기도 했다. 올 한해엔 어떤 전략을 갖고 중국 A주에 투자해야 할지 10개 중국 증권사별 투자전략과 추천 업종을 소개한다.

신만굉원증권(申萬宏源證券)은 상하이종합지수 연중 최고점을 4750포인트로 전망했다. 증권기관 통털어 가장 낙관적인 관측이다.

연중 최저점을 가장 낮게 전망한 증권사는 광발증권(廣發證券)으로, 289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15년 최저치(8월 26일 장중 2850.71포인트)에 근접한 수치다.

10개 증권사는 2016년 투자전략을 제시하면서 국유기업개혁, 소비패턴 변화와 함께 신소비, 교육, 환경보호 업종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가장 많은 추천종목을 내놓은 증권사는 국태군안증권(國泰君安證券)으로, 20대 소비를 겨냥한 ▲완다원선(萬達院線 002739. SZ), 교육업종의 ▲환신전매(皖新傳媒 601801. SH), 데이터 업종의 ▲특발신식(特發信息 000070. SZ) ▲영정고분(永鼎股份 600105. SH) ▲동화측시(東華測試 300354. SZ), 환경보호 업종의 ▲설적룡(雪迪龍 002658. SZ) ▲고능환경(高能環境 603588. SZ), 신에너지 업종의 ▲천제리업(天齊鋰業 002466. SZ) ▲국헌고과(國軒高科 002074. SZ) ▲천사재료(天賜材料 002709. SZ) 를 추천했다.

국해증권(國海證券)의 경우, 신재료 업종에서 ▲해원기계(海源機械 002529. SZ) ▲신달고분(申达股份 600626. SH)을, 도시개발 분야에서 ▲역화록(易华录 300212. SZ)을 추천했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은 신소비 분야에서 ▲화흔고분(禾欣股份 002343. SZ) ▲삼전식품(三全食品 002216. SZ) ▲화사고분(华斯股份 002494. SZ)을 추천했다.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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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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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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