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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시댁의 모든 것, 가깝고도 먼 사이…"시댁은 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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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MBN '동치미'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시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시댁은 남이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용림, 개그우먼 김미화, 교육학박사 박영실, 법학과 교수 류여해,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개그맨 최홍림, 심리전문가 윤태익, 방송인 오경수 등이 이야기를 나눈다.

먼저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입장에서 서로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김용림은 혹독하고 눈물겨웠던 시집살이를 전격 공개하며 "시어머니께서 제 편을 들었던 가사도우미 따귀를 때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경수는 시어머니와 아내가 데면데면한데 아는 사람을 만나면 친한 척 연기를 한다고 폭로했고, 김미화는 "고추 농사가 풍년이라 맛있는 물고추를 시어머니에게 잔뜩 보냈다"며 의도치 않게 시어머니를 고생시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엄마와 아내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남편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남편이 시댁 편인지, 아내 편인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던 중 유인경은 남편이 시댁 편도, 아내 편도 아니라 본인만 생각하며 이기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시댁의 분위기에 대해 살펴본다. 남처럼 대하는 시댁과 가족같이 대하는 시댁 중 어느 것이 더 편한지에 대해 의견이 갈린다. 이 가운데 김용림이 시집 안 간 딸보다 며느리가 더 좋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동치미'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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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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