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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정석기업 지분 매각...한진칼 유증 참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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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성웅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계열사 지분을 매각해 지주사인 한진칼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사진=한진해운>

14일 한진그룹 계열사인 정석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은 자신이 보유한 정석기업 주식 8만4530주를 주당 29만6966만원에 매각했다. 총 매각금액은 251억300만원이다.

한진그룹 측은 이번 주식 처분이 한진칼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 회장이 일종의 책임경영 차원에서 한진칼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진칼은 현재 단기 차입금 1300억원을 상환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90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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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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