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영화같은 드라마의 세가지 법칙…배우·제작진·장르까지 탄탄한 '삼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영화 같은 드라마로 주목을 받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굿 와이프' '시그널' '38사기동대' <사진=CJ E&M>

[뉴스핌=이현경 기자] 병원에서 혹은 법정에서, 학교에서도 연애만하는 기승전로코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영화를 방불케 하는 영상미, 블록버스터급 소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드라마들이 안방을 점령했다.

영화 같은 드라마들의 대표주자는 최근 tvN에서 방영한 ‘시그널’과 ‘디어 마이 프렌즈’ 그리고 현재 방송 중인 ‘굿와이프’와 OCN ‘38사기동대’다. 스크린을 안방으로 옮겨놓은 듯한 이 작품들은 줄줄이 시청자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영화 같은 드라마,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스크린에서 안방으로 건너온 김혜수‧전도연의 아우라

'시그널'에 출연한 김혜수(오른쪽 위), '굿 와이프'의 전도연(왼쪽) '디어 마이 프렌즈'의 고현정 <사진=CJ E&M>

무엇보다 영화계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이 브라운관으로 넘어올 때 그 파급력은 상당하다. 이름만으로도 느껴지는 존재감에 TV 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명연기는 단번에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를 준다. tvN은 신하균, 김혜수, 고현정, 전도연, 유지태를, OCN은 마동석을 주연으로 내세웠다. 지상파 드라마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연기파 배우들의 등장만으로도 작품의 무게감은 달라진다. 

특히 김혜수는 톱스타답게 통 큰 배려로도 화제가 됐다. 그는 차수현의 분량보다 전체적인 극에 더 힘을 실어달라고 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시그널’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은 김혜수의 이런 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의 고현정도 압도적이었다. 미혼의 프리랜서 작가 완을 연기한 고현정은 친구 같은 엄마를 둔 딸, 자신에게 프러포즈하다 다리를 잃은 남자친구 연하(조인성)에 대한 아픔, 여러 이모를 챙겨야 하는 일상을 세밀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칸의 여왕’ 전도연도 tvN의 문을 두드렸다. ‘굿와이프’에서 성 스캔들에 휩싸인 남편을 대신해 가계를 책임지는 김혜경 역을 맡은 그는 변론부터 남편 이태준(유지태)과 동료 서중원(윤계상)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연기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원작이 있는 드라마임에도 전도연은 티 하나 없이 말끔하게 자신의 스타일로 김혜경을 완성했다. 단순한 대사도 예사롭지 않게 처리하는 힘에 시청자들의 찬사가 쏟아진다. ‘굿 와이프’를 연출하는 이정효 감독 역시 “극중 배우들 덕에 '굿와이프'가 영화같은 드라마로 불리는게 아닌가 싶다”고 답했다.

◆스릴러‧법정‧사기극까지…로코천지 거부하는 다양한 장르의 힘

'38사기동대' 백성일 역의 마동석과 양정도역의 서인국(위 왼쪽), '시그널' 박해영(이제훈)과 차수현(김혜수), '굿 와이프'의 전도연과 유지태(오른쪽 아래), '디어 마이 프렌즈'의 배우들 <사진=CJ E&M>

한국영화가 1000만 시대를 연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자연히 한국영화를 향한 국내외의 시선도 이전과 달라졌다. ‘명량’과 ‘대호’로 대한민국 CG기술은 높이 평가받았고 영화 ‘부산행’은 코리안 좀비물의 가능성을 어느 정도 보여줬다. 당연히 그사이, 국내 관객과 시청자들의 수준도 덩달아 높아졌다.

지금껏 TV드라마는 로맨스 혹은 가족극으로 쏠린 상황이었다. 웰메이드형 스릴러와 범죄물은 대중적이기보다 마니아적 콘텐츠에 가까웠다. 대부분 엉성한 스토리와 영상미가 시청자들의 눈을 찌푸리게 했다. 이 때문에 좀비물, 수사물, 범죄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미국드라마에 특정 장르물을 좋아하는 시청자의 시선이 머물러 있었다.

스릴러와 범죄물에 강한 미국드라마를 즐겨보는 시청자에게 tvN은 ‘시그널’과 OCN의 ‘나쁜 녀석들’ 그리고 ‘38사기동대’는 질 좋은 콘텐츠로 다가왔다. ‘굿와이프’는 동명 미국 드라마의 판권을 사들이면서 볼거리를 충족시켰다. 법정물에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가정과 남녀의 갈등, 부패한 사회문제까지 수면 위로 올려 긴장감을 선사했다.

‘38사기동대’는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세금 관련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세금 사기를 소재로 한 한국드라마는 ‘38사기동대’가 유일하다. ‘38사기동대’를 집필한 한정훈 작가는 틀에서 벗어난 이야기에 주력하는 편. 그는 박호식CP가 사기꾼이 세금을 거두기 위해 사기 치는 인물들을 그려보자는 재미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통쾌한 사기극을 만들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일상 속 잔잔한 이야기로 정곡을 찌른 드라마로 평가받는다. 특히 노년의 이야기가 공감대를 형성한 뜻깊은 드라마였다. ‘러블리 스틸’과 같이 영화에서나 노년의 이야기를 짧고 임팩트 있게 다룰 수 있지만 16부작 드라마를 노년 이야기로만 채운다는 건 시청자에게도 부담이었다. 그럼에도 ‘디어 마이 프렌즈’는 죽음과 맞닿아 있는 노년기의 인물들, 그리고 이에 대한 자식과 부모의 솔직한 마음을 신랄하게 담으며 사랑받았다.

◆사전제작 시스템 도입·빠른 원고 작업…영화 같은 영상미 압권

대개 드라마는 시놉시스를 받고 촬영에 들어가기까지 2주 정도밖에 준비할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반면 영화의 촬영 기간은 약 2~3개월. 밤샘 촬영이 많고 생방송 수준으로 고된 드라마와 달리 영화 작업 현장은 보다 유연할 수밖에 없다. 여기에 소품, 촬영 진행, 배우팀의 준비를 철저히 하기에 고퀄리티를 보장하는 작품이 나오기가 드라마보다 수월하다. 

이런 드라마 특유의 고충이 반영된 것일까. 최근에는 드라마 환경도 사전제작 혹은 반사전제작이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는 모양새다. 실제로 ‘나쁜 녀석들’ ‘38사기동대’도 반사전제작으로 진행돼 초반 시청자의 시선을 잡는데 성공했다. 

빠른 원고 작업이 가능해지면서 드라마의 완성도도 높아졌다. ‘디어 마이 프렌즈’의 경우 노희경 작가가 첫 촬영 후 2개월 만에 대본 집필을 마쳤다. 드라마계에서 이같은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이런 시스템이 정착된다면 배우와 촬영진도 시간여유가 생겨 작품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감독의 연출 역시 영화같은 드라마를 만드는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배우 유지태는 드라마 ‘굿 와이프’에 ‘영화 같은 드라마’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에 대해 “보통 드라마는 A팀과 B팀으로 나눠 찍는데 우리 드라마는 A팀으로만 진행된다. 감독의 수고가 큰 편”이라고 이정효 감독의 노고를 높이 샀다.

여기에 ‘응답하라 1994’와 ‘응답하라 1988’ ‘괜찮아 사랑이야’를 담당한 서명혜 미술감독이 인물의 감정에 집중할 수 있는 담백한 공간구성을 하는 데 신경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최근 드라마들은 색보정 후반작업 D.I(Digital Intermediate)을 통해 영화처럼 깨끗한 고화질 장면을 선보여 작품의 몰입을 돕고 있다. 

이와 관련, 이정효 감독은 “특별한 연출법은 없다. 드라마 시작할 때 시그널 부분에 신경을 쓴다. 미국 원작의 느낌을 많이 담는다”면서도 “영화에서 주로 사용하는 2.35:1 화면비율을 설정한 것이 영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라고 꼽았다. 카메라 촬영 기법에도 힘을 줬다. 흔들림을 줄 때는 스테디캠을, 사건 관련 장면에서는 틸트 쉬프트 효과를 줘 화면을 심도있게 표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사진
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