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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IFA] 삼성전자, 고품질 멀티미디어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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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D TV 및 프리미엄 AV 라인업 관람객 체험존 구성

[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국제가전박람회(IFA)를 통해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멀티미디어 경험을 선보인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엔 자사 퀀텀닷 SUHD TV 라인업을 비롯해 스마트 TV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존을 구성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3일 논현동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적용한 사운드바 ‘HW-K950’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특히 올해 4분기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인 'TV 플러스' 서비스를 이번 IFA에서 미리 선보인다. TV 플러스 서비스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 베트남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20세기 폭스, 워너 브라더스의 HDR(High Dynamic Range) 영화들과 넷플릭스와 아마존의 HDR 스트리밍 서비스, 인피니티·인사이트 TV 등 유럽에서 올해 새롭게 시작된 HDR서비스들을 소개한다.

아울러 게임플라이(GameFly) 등과 같이 별도의 게임 콘솔 없이 고화질 스트리밍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들도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한 사운드바((HW-K950) 와 4K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통해 실감나고 감동적인 음향과 영상의 조화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새롭게 런칭하는 ‘삼성 멀티룸 오디오 앱’을 사용해 모바일 기기의 음악을 전시장의 사운드바에서 바로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56회째를 맞는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와 함께 세계 3대 가전·IT 전시회 중 하나다. 올해는 50개국 1818개의 업체가 참가하며 24만명의 방문객과 6000명의 미디어가 등록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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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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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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