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중국 위안화하락에 해외투자급증, QDII상품 '없어서 못팔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선강퉁 시행 기대감 겹쳐 홍콩 H주도 '반짝'

[뉴스핌=배상희 기자] 연일 이어지는 위안화 가치 하락세에 해외투자가 늘면서 적격기관투자자(QDII)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장기적인 침체기를 이어가는 중국증시 때문에 주식형 펀드도 시들한 가운데, QDII 펀드는 '나홀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펀드사의 경우, 투자자가 늘면서 정부로부터 받은 QDII펀드 쿼터(투자한도)를 이미 소진해 '없어서 못 판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 업계 전문가들 대다수는 위안화의 추가 절하나 장기화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관측한다. 다만, 한 동안 평가절하(가치하락) 기조가 지속되면서, QDII 상품은 투자자들로부터 더욱 인기를 끌 전망이다. 위안화 하락과 중국시장 자금난 속에 해외로의 자산배분은 투자자들에게 있어 '기회편승적' 선택이 되고 있어서다.

아울러 개인의 해외투자가 제한된 중국에서 QDII와 함께 '해외투자 창구'로 활용되는 후강퉁(상하이증시와 홍콩증시 교차거래)을 통한 홍콩주식 투자 또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내달로 점쳐지는 선강퉁(선전증시와 홍콩증시 교차거래) 시행과 함께 홍콩증시로의 자금유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돼, 자금이탈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해외로 눈 돌리는 투자자…QDII 수익률 ‘껑충’

14일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은 전날보다 0.21% 절상된 6.7157위안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달 28일부터 7거래일 연속 이어진 절하세에 마침내 제동이 걸렸으나, 위안화 절하 지속 우려는 당분간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위안화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 통화바스켓 편입 후 달러화에 맞선 세계 기축통화로 바짝 다가섰지만, 그 명성이 무색하게 연일 가치가 추락하자 시장에 'SDR의 저주'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위안화 평가절하 움직임이 하반기 더욱 뚜렷해지자, 위안화 추가절하에 대한 우려와 함께 해외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QDII 해외 투자 상품의 이용실적 또한 빠르게 늘고 있다. 

중국 기관과 개인이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대표적 통로는 QDII다. 적격개인투자자(QDII2)가 연기된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는 중국 내 QDII 자격을 취득한 금융기관이 구성한 펀드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간접적으로 해외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중국 정부에서 부여한 QDII의 총 한도는 약 900억 달러 수준이다.

올해 3분기까지(1~9월) 주식형 펀드는 평균 3.64%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상하이지수가 15.1%(누적기준)까지 하락하는 등 중국A주(중국본토증시)가 부진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반면, QDII 펀드는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같은 기간 수익률에 있어 평균 5.94%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올해 2분기 들어 눈에 띄는 수익률을 기록한 QDII는 3분기 들어 평균 4.3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증가폭을 키웠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같은 QDII 상품 인기의 주 원인이 위안화 가치하락에 있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수익률이 20%를 넘어선 QDII 상품 또한 대거 등장했다. 올해 상반기 유가가 30% 가까이 상승한 데 힙입어 수익률이 급등한 벌크상품 관련 QDII펀드가 대표적이다. 모건스탠리 글로벌천연자원 QDII펀드는 올해 들어 수익률이 33.33%까지 뛰었다.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홍콩 항생지수가 6.3%(누적 기준) 오르며 강세를 보이자, 홍콩 연계 상장지수펀드(ETF) 또한 10% 이상의 수익률을 거뒀다. QDII 투자 방향이 점차 다양화되면서, 최근에는 해외채권형 QDII펀드 또한 각광을 받고 있다.

중국증권투자펀드협회에 따르면, 올해 8월말까지 중국에 개설된 개방형펀드는 총 3066개로, 설정액 규모는8조1845억6300만 위안에 달한다. 그 중 QDII펀드는 111개로, 설정액 규모는 908억9700만 위안이다. 

QDII펀드 없어서 못팔아…홍콩주식 투자도 확대 조짐

최근 국가외환관리국은 지난해 3월 이미 900억 달러의 QDII 한도액을 다 소진한 상태로, 투자기관에 할당된 누적액은 899억 93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국가외환관리국 대변인은 "관련부서와 새로운 QDII 쿼터 설정을 위한 신청안 제출을 논의 중이나, 현재까지 QDII 한도와 관련한 새로운 규정을 확정 지은 바는 없다"면서 "새로운 규정이 나오기까지는 현재의 쿼터 규정 그대로 적용될 것이며, 신규 QDII 쿼터 승인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당수 펀드사는 갑자기 늘어난 해외투자 수요에 QDII 투자 한도액을 이미 소진했거나 소진이 임박한 상태다. 중국 개인투자자가 QDII 자격을 취득한 기관투자자를 통해 해외투자를 해야만 하는 것처럼, 기관 투자자 또한 QDII 자격을 얻은 후 일정한 한도 내에서만 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제한이 있다.

타이다훙리(泰達宏利)펀드는 이달 12일 QDII 펀드를 발행했으나, 반나절만에 한도액인 7억 위안을 모두 소진했다. 타이다훙리 펀드 관계자는 "이날 반응을 통해 최근 들어 고조되고 있는 QDII에 대한 해외투자자들의 관심을 단편적으로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국 화난(華南)의 한 대형 펀드회사 관계자는 "해외자금 투자는 QDII를 비롯해 후강퉁을 통한 홍콩H주 매입이나,달러화 채권을 통해 이뤄진다"면서 "후강퉁과 달리 QDII는 할당된 쿼터가 충분치 않아, 현재 펀드구입 신청을 모두 중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관투자자의 QDII 쿼터가 계속 늘어나지 않아, 현재 수요에 따라 상품별로 한도를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당수 기관투자자들은 QDII 투자한도 소진으로 이미 판매를 중단한 상태여서, QDII와 함께 또 다른 해외투자 수단으로 평가되는 후강퉁과 선강퉁 관련 상품을 통해 해외투자자들을 유치하고 있다. 

베이징(北京)의 한 대형 펀드회사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QDII 투자한도액이 비교적 많은 편이나, 일부 상품은 이미 판매가 중단됐다"면서 "이에 당분간 해외투자 상품은 후강퉁과 향후 개통될 선강퉁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10개의 홍콩주 테마의 펀드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40개에 달하는 후강퉁과 선강퉁 관련 펀드가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배상희 기자(b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사진
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