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스타톡] 빅뱅 "군복무 인한 완전체 공백 최소화, 승리 손에 달렸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오래 기다린 빅뱅의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해 9월부터 예고된 빅뱅의 'MADE THE FULL ALBUM(메이드 더 풀 앨범)'. 이번에도 빅뱅은 예견된 완전체 공백이 아쉬울 만큼, 빅뱅만이 가능한 음악을 만들어냈다. 

빅뱅은 최근 무려 8년 만에 정규 앨범 'MADE THE FULL ALBUM'을 발매하고 약 1년 반 만에 컴백했다. 지난해 'MADE' 싱글 프로젝트 이후 나오기로 했던 풀 앨범이 꽤 오래 걸렸다. 빅뱅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없이 미안하고 고마워하면서도, 10주년을 넘기지 않고 앨범을 선보여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만나뵙길 너무 기다렸어요. 작년부터 MADE 싱글 프로젝트를 해왔는데 좀처럼 진행이 안돼서 걱정도 됐고 어려움도 있었고요. 다행히 시간 내에 발매할 수 있게 돼 다행이죠. 좋은 곡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대성)

"빅뱅의 8년 만에 정규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여러 상황을 봤을 때 빅뱅 5인의 활동이 많이 남지는 않았어요. 이번 활동이 굉장히 뜻깊고 소중하죠." (승리)

빅뱅은 이번 풀 앨범에 지난해 발표한 싱글 곡 8곡과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라스트 댄스)' 'GIRLFRIEND(걸프렌드)'까지 신곡 3곡을 실었다. '에라 모르겠다'는 뮤직비디오에 멤버들의 이름이 쓰인 간판들, 복고풍 배경이 포착되며 웃음을 안겼다. 'LAST DANCE'는 빅뱅이 지금 이순간 할 수 있는 말들을 진솔하게 담은 곡이다. 탑은 'GIRLFRIEND'를 두고 "팬송이라고 볼 수도 있는 곡"이라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에라 모르겠다'는 스튜디오에서 테디, 쿠시 형과 작업하던 중 나온 곡이에요. 고민하다 '도저히 모르겠다' 이런 얘길 서로 나눴죠. 쿠시 형이 '그럼 에라 모르겠다라고 쓰자'고 했고, 그걸 테디 형이 캐치했죠. 전에 '뱅뱅뱅'이라든지 기존 뮤비가 화려한 세트 위주 촬영이었다면 이번엔 좀 더 유쾌하고 팬들이 보기에 재밌는 요소를 넣어서 찍고 싶었죠." (태양)

"'LAST DANCE'는 팬송은 아니에요. 사실 모든 곡이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팬들은 우리와 많은 시간을 공유한 분들이라 자연스레 공감이 많이 되실 수 있죠. 모든 노래가 그렇긴 한데, 처음부터 빅뱅만을 위한 노래는 아니었죠. 이 가사를 지금 이 시점에서 빅뱅이 불렀을 때 극대화된 효과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죠." (지드래곤)

"많은 분들이 '뱅뱅뱅'같은 신나는 노래를 기대하셨으니 마지막까지 시도했던 게 사실이에요. 근데 그것보다 'LAST DANCE'를 우리가 지금 불렀을 때 진정성있게 봐줄 것 같았죠. 다른 의미로 힘이 있는 노래가 될 거라고 생각했고요. 이 노래를 불러봤는데 느낌이 좋아서 타이틀까지 됐어요." (태양)

올해 유난히 깨진 아이돌 그룹이 많았다. 2NE1이 그랬고, 비스트, 포미닛 등 7년을 넘긴 아이돌들이 위기를 맞았지만 빅뱅은 10년째 건재하다. 이 비결을 멤버들은 "우리끼리만 친하고, 좀 걸그룹 같은 성향이 강하다"고 나름대로 분석을 했다.

"어릴 때는 좀 강하고 남성적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좀 여성스러워졌고 걸그룹 같은 면이 있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탑 형은 뽀뽀도 해요. 서로 삐지기도 잘 삐지고 여리고 예민한 면도 있고요. 가장 남자다운 멤버가 승리예요. 상남자죠." (지드래곤, 탑)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이 위기는 왔었어요. 5년 넘게 같이 하다보면 각자 추구하는 게 다르고 일하면서 쌓이는 걸 표현을 못하기도 하니까. 그럴 때마다 하늘이 같이 하라고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외부에서 문제가 생겼거든요. 뭉쳐서 극복해가면서 더 단단해졌어요. 서로를 더 이해하고 좋아하고 존중하게 됐죠. 어떤 일이 있어도 다섯 명이 같이 하면 이겨나갈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된 거죠." (태양)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계속 잘 됐기 때문이기도 해요. 저희가 거만한 게 아니라 서로 불만 같은 게 딱히 없어요.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좋게 잘 가고 있고 하기때문에 기분 나쁠 일도 딱히 없고요. 한 멤버가 엇나가려 할 때 나머지가 잡아주고, 잡아주려 할때 그걸 싫어하는 성격도 아니라 싸움이 안생겨요." (지드래곤, 태양)

이제 20대의 마지막, 완전체 5인으로는 마지막 활동을 앞두고도 멤버들은 아쉬움보다는 즐거운 마음을 고백했다. 맏형인 탑이 내년 2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최소 2-3년 간은 빅뱅 완전체를 만날 수 없을 전망. 멤버들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어떻게든 공백기를 최소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입대 날짜를 1주 전 쯤 받았어요. 아직까지도 새 앨범 작업하고 막 나온 상태라 현실감이 잘 느껴지지는 않아요. 있는 동안 최대한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단 생각 뿐이죠."(탑)

"'판타스틱 베이비'에서 '뱅뱅뱅'이 나오기까지 2년 반에서 3년 정도 걸렸어요. 다시 모이기까지 아마 그 정도가 걸릴 거예요. 그동안 대한민국 남자로 의무를 하느라 공백을 갖는 것 뿐이죠. 빅뱅의 마지막이라거나 다시는 못보는 일은 없을 거예요. 5명이서 할 수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해 활동할 거고, 멤버 솔로 활동이나 유닛으로 팬들의 아쉬움을 덜 수 있을 거예요."(승리)

"사실 완전체 공백기를 최대한 단축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여러 모로 궁리를 하고는 있어요. 군대가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나라가 부르면 그때 가는 거라서. 최대한 타이밍을 맞춰서 간다면 단축시키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키는 승리가 갖고 있죠." (지드래곤)

탑이 군대를 가고, 차례로 멤버들이 군복무를 마치고 빅뱅의 완전체가 다시 모이는 순간. 몇 년 뒤일지 알 수 없지만 그 때는 모든 멤버가 30대가 된 새로운 빅뱅을 만날 터였다. 각자 멤버들이 그리는 30대 빅뱅의 모습은 어떨까. 어렴풋이 빅뱅이 그리는 미래는 어쨌든 다섯이 함께인 한 장면이었다.

"개인적으로 10대 마지막, 20대 마지막이라는 나이 개념이 딱히 안느껴져요. 어른스럽지 않은 사람이기도 하고 너무 어른스러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직업이 가수이기도 하고요. 그냥 나중엔 우리가 어떤 음악을 할까. 누가 가장 빨리 결혼할까 그런 사소한 상상을 하곤 하죠." (탑)

"바람이 있다면 항상 하는 말이지만 시간이 허락하고 여건이 되면 계속해서 뭐가 됐든, 주기적으로 빅뱅으로 활동하고 싶어요. 다 같이 투어를 하고, 공연을 즐기면서 나이를 같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죠. 그땐 결혼했을 수도 있고 가족이 있을 수도 있고 사소하지만 당연한 일들을 겪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좋지만 각자 가족이 생긴다면 훨씬 더 좋겠죠." (지드래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사진=YG엔터테인먼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