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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CES서 미래자동차 경험 가능한 '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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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디지털 모빌리티 체험 가능

[뉴스핌=전선형 기자] 폭스바겐은 3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에서 디지털화된 모빌리티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폭스바겐 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CES 기간 동안 폭스바겐 부스를 방문하면 폭스바겐 유저-ID를 연결시켜주는 앱을 통해 인간과 자동차, 환경이 미래에 어떻게 지능적으로 상호 연결될 수 있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개인 차량이나 렌터카 등 고객이 폭스바겐 차를 이용할 때, 별도의 설정 없이도 앱을 통해 선호하는 음악리스트는 물론 디스플레이 스크린과 카시트 위치까지 알아서 설정해주는 식이다. 

폭스바겐 앱은 앱스토어(iOS)와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폭스바겐은 터치와 제스처 컨트롤을 뛰어넘는 미래의 직관적인 컨트롤 기능도 함께 선보이며 컨셉카 I.D.도 미국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앱. <사진=폭스바겐>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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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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